2009년 10월 23일
SCAR SYMMETRY - Noumenon And Phenomenon

이들의 새 앨범은 본고장인 유럽 에서는 반응이 꽤나 좋은거 같습니다.역시나 또 말들도 많고 ...
앨범이 나오면 들어보고 판단 하세요.^^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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by 박대표 | 2009/10/23 14:32 | 트랙백 | 덧글(7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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Commented by at 2009/10/23 17:49
저는 솔직히 전임보컬 있을 때랑 차이 못 느끼겠어요.음색도 비슷한 보컬리스트들 잘 골랐네요.음악은 더 업그레이드 된 거 같고요.
Commented by 박대표 at 2009/10/26 12:56
라이브를 위한 결단이 아니였을까 싶네요^^
Commented by 이대원 at 2009/10/30 13:53
어이쿠. 늦게나마 Scar Symmetry 라이센스 하시는 걸 이제서야 아게 되었네요. 미국수입반 살까 고민하고 있었는데... 너무 잘 됐네요. 기대하고 있겠습니다. 그런데... Winger 신보는 어렵겠죠?
Commented by 박대표 at 2009/10/30 14:21
어이쿠,제가 알고 있는 이대원씨가 맞습니까?
반갑습니다.얼마만입니까?지금 홈피 새로 만드는중이니 앞으로는 음반 구하기가 좀 수월해 질겁니다^^
슬픈현실 이지만 윙어는 아는 친구들이 없어서 발매는 어렵겠네요.지난번에 발매 했을때 무반응에 가까웠다는 ...
Commented by 이대원 at 2009/11/02 19:58
늦어서 죄송합니다... 그 이대원 맞습니다. 저는 사실 윙어를 별로 안좋아 했는데, IV 앨범 (물론 드림온 발매반)을 듣고 좋아하게 되었습니다. Your Great Escape/Disappear/On A Day Like Today로 이어지는 3부작은 제 애청곡입니다. 그 이후로 Kip Winger 솔로작들도 접하게 되었는데 역시 좋더군요. Peter Gabriel를 연상시키는, 다중 악기를 이용한 편곡들을 들어보니... 대충 음악하는 사람이 결코 아니다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. 사실 Rod Morgenstein(저는 Steve Morse/Dixie Dregs 팬입니다.)이 윙어에서 연주하는 것을 보고 Sell Out이라고 생각했는데... 제 편견이었음을 인정하지 않을 수 없었습니다. 아무튼 IV 앨범에 거의 무반응이 가까왔다는 것이 너무 안타깝네요. 아 왜 이리 내가 미안한 걸까...
Commented by 이대원 at 2009/11/02 19:59
아. 죄송합니다. Scar Symmetry 섹션에서 Winger를 너무 언급했네요...
Commented by 박대표 at 2009/11/03 13:35
윙어 얘기해도 상관없어요^^.어린 친구들이 좀 음악팬 층으로 좀 흡수되야 하는데 현재의 음악씬은 신병이 들어오지 않는 군대와 같습니다.말년들은 전역 하는데 신병은 안들어오고...

어쨌거나 반갑고 계속 관심 가져 주셔서 고맙습니다.^^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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